시티 스마일 마트 안에 있는 하나투어 이것들은 맨날 쉰다 어째되는겨 이게 -_-;
어제는 공휴일이라고 쉬고 오늘은 오전이라서 쉬는겐가 왜이랴 이거
할수없이 그곳 2층인 오지홀리데이라는 인포메이션 센터로 들어와서 지금 대기중이다.
현재 여행관련 상담은 기다리라고 한다.
아줌마 한 사람이 시간 굉장히 시간 많이 끌고 있다.
헐~ 너무길어
아줌마 뭐 그렇게 상담하는게 많은지 원...
여기 직원 아가씨는 심심하면 인터넷 쓰라고 하는데 집에서 맨날 놀면서 인터넷 쓰는데 뭐 쓸게 있겠는가.
브리즈번 저녁쯤 도착하는 티켓을 알아보니 콴타스 항공은 170달러 선이고, 버진블루는 현재 120달러 두티켓만 남아있다.
여기 항공세와 이것 저것 포함하면 200달러 선에서 티켓팅을 할 수 있을듯.
아놔 여하튼 한국 아줌마들 말 되게 많네
여행 계획 하나 짜는데 왜 그렇게 말이 많어 되도록 싸게 가고 싶은 맘은 이해한다만
간밤에 노숙 아닌 노숙(?)을 했더니 힘들다.
쉐어 하우스가 어제 계약이 종료된 상태였고, 집에 남는 침대에 사람이 다 들어차서 밖에 있는 쇼파를 펴서 잤다.
이곳은 다용도 쇼파가 거의 있는 편이다. 펴면 침대, 접으면 소파. 집비고 공짜로 자거나 하기는 편한듯 싶다.
티켓은 6시 30분 티켓으로 예약했다. 저녁에 가기로 누구와 약속을 했기 때문이다. 그 누구가 누군지는 궁금해 하지 마시길 -_-; 나중에 따로 포스팅할게요 :)
이곳에서 재미있는건 한국같은경우 운행시간이 얼마 안남을수록 티켓가격이 점점 싸진다.
이곳은 정 반대다. 당일날 항공권 발권을 하려하면 티켓가격이 꽤 비싸다.
오후 6시 39분 티켓은 149달러란다. 내가 신용카드가 없으므로 신용카드 차지를 물어야 한다.
아놔...-_-; 학생에서 이제 막 벗어났는데 어떻게 신용카드를 준비해서 오냐고 -_-; 믿을건 현찰뿐이구먼 쩝;
차지가 15달러구나~ 그렇게 해서 토탈 164달러. 항공사는 Virgin blue다.
콴타스의 120달러짜리는 시간이 너무 늦어서 그건 좀..그렇고 -_-;
나중에 티켓을 받아보니 거기는 151달러라고 쓰여있던데. 그럼 유학원에서 13달러를 해먹은겐가 -_-;
2달러가 더붙고 음...복잡하다. 에혀 잘 모르겠다. 냐중에 사진 찍어서 올려주마 :)
이곳에선 미리미리 티켓 발권을 합시당 :)
당일날 티켓을 구하려면 비싸요~
호주의 항공사는 Qantas와 Virgin Blue두가지가 있습니다.
어느쪽이든지 제일 싼 항공권을 구매하셔서 이용하심 되겠습니다.
항공권 발권은 한국인이 운영하든지 아니면 외국인이 운영하든지 별반 차이가 없는듯 합니다. 다만 신용카드가 있으면 싸게 구할수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