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Warden

맥용 텀블러 포스팅 어플인 포스트와든.
트라이얼 버전을 받아 테스트 중이다.
요즘은 어플을 마음대로 살 수 있는 환경이 아니라서리 -_-;
다운로드는 포스트와든 사이트에서 받을 수 있다.
트라이얼이고, 제한 기능이 꽤 된다.
몇몇 단축키가 되지 않는다.
대표적으로, 새글 쓰기인 cmd + N 으로 새 글을 띄워 쓰는 창에 접근할 수가 없다.
마크다운의 자체 지원. 그러나 html로 변경해서 저장
지금 포스트는 마크다운 문법에 맞추어 작성 중이다.
텀블러에 올라간 글을 확인해 보니, html태그로 변환해 작성이 되어 있었다.
대부분의 텀블러 앱 들은 일반 문장이나 마크다운으로 작성을 해서 업로드를 해 두면, html 태그로 변경이 된다.
텀블러 자체에서 마크다운으로 디코딩을 지원하지 않는지 여부는 잘 모르겠으나, 나중에 글을 수정하려고 하면 꽤 골치가 아프다.
기능에 문제가 좀...
말 그대로다. cmd + W로 창을 닫으면 App이 강제종료가 되어 버린다든가, cmd + M으로 최소화를 하면 다음 창이 나올 때 아무것도 나오지 않는다든가... 등의 문제가 있다. 자잘한 부분이라고 할 수는 있으나, 명품은 디테일의 차이이다.
9.99 달러는 좀...
10달러. 비싸다. 10달러 값어치 못한다고 판단 중.
아직 기능도 완전하지 않다. 개발사도 그닥 성의 있는 편은 아닌 듯.